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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드팩토, 유럽종양학회(ESMO)서 위암 임상 결과 공개

Aug 04, 2020PRESS RELEASESHit 573
<h3><strong>메드팩토, 유럽종양학회(ESMO)서 위암 임상 결과 공개</strong></h3> <p>&nbsp;</p> <h2>백토서팁-파클리탁셀 병용투여에 대한 임상 결과 공유 예정<br /> <br /> &nbsp;</h2> <p>[2020-08-04] 바이오마커(생체표지자) 기반 혁신신약 전문기업 메드팩토(대표이사 김성진)는 유럽종양학회 2020 온라인회의(ESMO Virtual Congress 2020)&#39;에서 백토서팁-파클리탁셀 병용투여에 대한 1b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.</p> <p>&nbsp;</p> <p>메드팩토는 이번 학회에서 전이성 위선암 환자의 2차 치료로 백토서팁 병용요법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탐색한 결과를 공유할 계획이다.</p> <p>&nbsp;</p> <p>메드팩토는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현재 개발중인 항암 신약 &lsquo;백토서팁&rsquo;과 기존 항암제인 &lsquo;파클리탁셀&rsquo;을 병용투여하는 임상시험을 진행중이다. 이 임상은 현재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외 5개 기관에서 진행되고 있다.</p> <p>&nbsp;</p> <p>현재 위암 환자에게 처방되는 항암제인 파클리탁셀의 경우 무진행생존기간이 단독 요법으로 시행한 경우 3개월, 사이람자와 병용투여 시 4개월로 다소 연장되었으나, 환자의 치료 개선 효과를 높이기 위한 차세대 치료제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.</p> <p>&nbsp;</p> <p>메드팩토 관계자는 &ldquo;2018 국제암연구소(IARC)자료에 따르면 전체 암 중 위암은 세계에서 발병률 1위로 꼽을만큼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질병&rdquo;이라며 &ldquo;파클리탁셀과 백토서팁의 병용투여로 기존 치료법 대비 안전성과 우수한 치료 개선효과를 입증할 경우, 백토서팁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&rdquo;고 말했다.</p> <p>&nbsp;</p> <p>백토서팁은 면역항암제의 치료효과를 저해하는 형질전환증식인자 TGF-&beta;의 신호 전달을 억제하는 신약후보물질이다. 백토서팁은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할 수 있도록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며, 암 줄기세포 생성 및 종양의 혈관 생성을 억제해 항암제의 내성 문제를 해결하고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한다.</p> <p>&nbsp;</p> <p>특히, 백토서팁은 모든 암종으로 적응증 확대가 가능하고 다양한 암 치료제와 병용투여가 가능해 현재 블록버스터 약물과 진행중인 임상 건수는 총 11건에 이르는 등 글로벌 혁신 신약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.</p> <p>&nbsp;</p> <p>유럽종양학회(ESMO 2020)는 암 연구 분야에서 권위 있는 종양학회로 세계의 암 연구자와 종양 전문의, 제약&middot;바이오 관계자들 약 2만여 명이 참석하며, 시판중인 항암제 및 임상중인 항암제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는 학술의 장이다. 올해에는 9월 19일부터 사흘간 온라인 형태로 개최된다.</p> <p>&nbsp;</p> <p>한편, &lsquo;백토서팁&rsquo;은 2008~2013년까지 교육과학기술부의 지원을 받아 이화여대에서 발굴했고, 메드팩토가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(국립암센터 주관, 보건복지부 지정)과 공동으로 임상 1상을 수행한 바 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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