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ew페이지

메드팩토, 혈액암 예방 및 치료 물질 유럽 특허권 취득

Sep 01, 2020PRESS RELEASESHit 466
<h1><strong>메드팩토, 혈액암 예방 및 치료 물질 유럽 특허권 취득</strong></h1> <h1>&nbsp;</h1> <p>한국, 일본, 미국 이어 글로벌 주요국 독점권 확보</p> <p>&nbsp;</p> <p>[2020-09-01] 메드팩토(대표 김성진)는 혈액암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약학적 조성물에 관해 유럽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.</p> <p>&nbsp;</p> <p>이번 특허는 현재 메드팩토가 개발 중인 항암 신약 &#39;백토서팁&#39;의 후속 파이프라인 &#39;MU-D201&#39; 개발에 적용될 예정이다.</p> <p>&nbsp;</p> <p>&#39;MU-D201&#39;은 암 성장 및 전이를 촉진시키는 단백질 &#39;DRAK2&#39;를 억제하는 신약 후보물질이다. 메드팩토는 전사체 분석을 통해 형질전환증식인자 TGF-&beta;(베타)의 신호를 조절하는 신규 바이오마커 &#39;DRAK2&#39;를 발굴한 바 있다.</p> <p>&nbsp;</p> <p>DRAK2는 암 조직에서 과발현 시 TGF-&beta;의 암 신호 전달을 조절하고, 유전체의 후생적 조절을 유도하는 EZH2의 활성을 조절함으로써 암화를 촉진시킨다.</p> <p>&nbsp;</p> <p>메드팩토의 &#39;MU-D201&#39;은 DRAK2를 저해해 암 성장 및 전이를 억제하며 항암 작용 효과가 있다는 것을 전임상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. 특히, 동물실험을 통해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과 감마델타 림프성 백혈병에 대해 치료 효과를 확인하는 등 안전성과 유효성 데이터를 확보한 상태다.</p> <p>&nbsp;</p> <p>메드팩토 관계자는 &ldquo;MU-D201은 TGF-&beta;의 신호 기작과 암 후성유전학적 기전을 동시에 억제할 수 있어 혈액암 등 난치성 질환을 겪는 환자에게 효용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&rdquo;며 &ldquo;신속한 임상 개시와 더불어 적응증 범위도 확대해 나갈 계획&rdquo;이라고 말했다.</p> <p>&nbsp;</p> <p>이번 특허의 명칭은 &#39;신규한 피리미딘화합물, 이의 제조 방법 및 이를 유효 성분으로 함유하는 암 및 염증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&#39;이다.</p> <p>&nbsp;</p> <p>메드팩토는 &#39;MU-D201&#39;의 상용화에 앞서 국내와 미국, 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도 이미 동일한 특허권을 취득했다.</p> <p>&nbsp;</p> <p>한편 메드팩토 대표를 맡고 있는 김성진 박사는 DRAK2 단백질의 역할에 TGF-&beta; 관련 작용기전을 최초로 규명한 바 있다.</p> <p>&nbsp;</p> <p>* EZH2(Enhancer of zeste homolog 2) : 종양 억제 유전자의 전사(transcription) 과정에 관여하는 효소</p> <p>* PRC2(Polycomb repressive complex 2) : 유전자의 온&middot;오프를 제어하는 핵심 단백질 복합체 중 하나</p>
Attachments
Previous [한경에세이] 암은 예방하는 질병
Next 김성진 메드팩토 대표 \"기존 항암제 효과 높이는 신약 개발\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