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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드팩토, ‘백토서팁’-면역항암제 병용요법 중국 특허 취득

Apr 22, 2020PRESS RELEASESHit 1091
<h3>&nbsp;</h3> <h3><strong>-&lsquo;</strong><strong>암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및 방법&rsquo;, 미국∙일본에도 이미 등록</strong></h3> <p>&nbsp;</p> <p>&nbsp;</p> <p>바이오마커(생체표지자)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(대표 김성진)는 &lsquo;암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방법&rsquo;에 대한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.</p> <p>&nbsp;</p> <p>이번 특허는 메드팩토가 개발 중인 신약 &lsquo;백토서팁(Vactosertib, TEW-7197)&rsquo;과 다른 면역항암제와의 병용요법 관련 조성물 및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.</p> <p>&nbsp;</p> <p>또한 특허 청구항에 면역항암제 단독 투여 시 반응률이 낮았던 환자에게 &lsquo;백토서팁&rsquo;을 병용 투여하면 반응률을 개선시킬 수 있다는 점이 명시되어 있다.</p> <p>&nbsp;</p> <p>최근 항암치료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병용요법은 종양 자체를 타깃으로 하는 항암제와 종양 미세 환경을 조절하는 약제를 함께 투여하는 것으로, &lsquo;백토서팁&rsquo;은 대표적인 종양 미세 환경 조절 물질인 TGF-&beta;(베타)를 억제하여 면역세포 및 항암제가 암세포를 공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.</p> <p>&nbsp;</p> <p>한편 메드팩토는 이번 특허로 인해 &lsquo;백토서팁&rsquo;의 전용실시권 만료 후에도 면역항암제와의 병용요법에 관해서 배타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됐다.</p> <p>&nbsp;</p> <p>이번 특허 기술은 미국과 일본에도 이미 등록돼 있으며, 메드팩토는 글로벌 특허 전략을 통해 &lsquo;백토서팁&rsquo;의 기술력과 권리를 인정받고, 기술 이전 및 부가가치 창출 면에서도 효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.</p> <p>&nbsp;</p> <p>현재 &lsquo;백토서팁&rsquo;은 국내 6건, 미국 3건 등 연구자임상을 포함해 총 9건의 임상이 진행 중이다.</p> <p>&nbsp;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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